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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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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r8oxHhVrK74

젊게 사는 법


'70대 나이'가 되어도 '40대'처럼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허풍쟁이'로 생각할 것이다.


'미국'의 '노인학 전문의사'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헨리 S,로지(46)'박사와 76세의 변호사 '크리스', 두 사람이 공동으로 저술한 {젊게 사는 법]-Younger Next Year- 라는 책은 이런 거짓말 같은 호언장담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디.


실제로 이책은 '50-60대 환자'들을 15년동안 진료하면서 '헨리'박사가 직접 관찰한 결과이며, 노 변호사가 일상중에 생생하게 경험한 일이기도 하다.


'크리스'변호사는 그 나이에 '윈드 셔핑'과 '스키', 항해'를 즐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 저자는 "정상적인 노화는 정상이 아니다" 라는 역설과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을 거부한다.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우리의 '뇌'를 속이라는 것이다.


'헨리박사'는 생물학적으로는 '은퇴나 노화'는 없다고 단언한다. 다만 '성장이나 퇴화'가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퇴화'를 더디게 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우리가 평소 몸에 보내는 '신호'를 바꾸는 것이다. '수백년'동안 인류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생물학적인 진화를 거쳐오면서 우리의 '뇌'는 달리고, 사냥하고,개척하고,웃고,놀고, 스스로 치유하고, 사랑하며 살아남도록 만들어졌다.

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부실하게 영양을 섭취하고. 운동을 게을리하면 우리의 몸은 늘 그와 같은 상태를 "겨울"로 인식하여 최대한 빨리 생명력을 쇠퇴시켜 삶을 종료하라는 '신호'를 '뇌'에 보낸다.

문제는 '퇴화의 파도'를 거꾸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사냥과 채집'을 위해 "봄"에 하는 물리적인 운동을 꾸준히 계속해 우리의 '뇌'에 "봄"의 신호를 지속적으로 적극적으로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반응은 우리의 몸이 더 건강해지고,날렵해지며,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운동을 평생 일주일에 6일씩 해야 한다.


둘째-일주일 중에서 4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상당한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동안 쏟아지는 수백개의 '화학신호'는 우리의 몸 구석구석에 '강화-强化'와 수리-修理'의 메시지를 보내 '고장난 곳'을 치료하고,'퇴화'를 가로 막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길고 느린 '저강도의 유산소'운동은 인류초기 '채집의 단계'로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대자연 속을 배회하거나 숲길을 걸어다니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리고 '포도당'을 연료로 사용하는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인간으로 하여금 '열대초원(사바나)에서 무리지어 사냥하는 '수렵단계'의 '육식동물'로서의 기억을 일깨워 준다.

이런 운동이야말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로 에너지가 넘치는 '낙천적'이며,젊어지는 생물학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


셋째-'근력운동'을 계속해야 한다.

'근력운동'을 게을리하면 우리의 근육은 파열되고,
발목에선 힘이 빠지며, 다리가 쉽게 부러지는 등, 무기력해져 대자연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쓰러져 버리고 말 것이다.

앞서 세 가지 조건은
앞으로 맞을 시간들을 젊게 살기 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수 불가결'의 것들이다.

이제 남은 문제는 노후를 품위있게 즐기며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넷째-'소득'보다 '적게'쓴다.


다섯째-'Junk -food'에 안녕을 고해야 한다.

'Junk-food'는 실속없이 칼로리는 높으면서 영양가는 낮은 '인스턴트 음식'을 말한다.


여섯째-남과 나를 아끼는 생활을 한다.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자주 만나 담소하며 따듯한 정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법칙들에 충실하면 99세짜지 88하게 살다가 2,3일만에 생을 마감하는 - 99 88 234 - 의 인생을 누릴 수 있다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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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호 2016.08.18 00:00
    너무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숲과 나무를 넘어 안티에이징의 기본인 운동습관의 묘사가 잘되어 있어 더욱 분발력을 주었습니다
    나아가 음식습관 리듬습관 마음습관를 추가한다면 그야말로 헬스에이징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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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nabizone.net/nara/sub5_2/23655

발끝 부딪히기, 인생 황혼의 건강 지킴이


건강한 사람도 70대 고비를 넘기면 예외가 있긴 하지만 몸의 어딘가에 이상(고장)이 생긴다.

친구들을 보면 심장질환과 관절 등 하체가 약해진 경우가 많다.

그밖에 당뇨병 고혈압 전립선비대증 등으로 고생한다. 또 불면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병원을 찾거나 약을 복용한다.

그러나 성인 특히 원로들의 신병은 심신수련을 통해 혼자서도 고치거나 예방할 수 있다.

나는 우연한 기회에 건강에 좋은 수련법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다.



발끝 부딪히기는 양발의 뒷꿈치를 축으로 삼고 발끝을 좌우로 벌렸다 오므렸다를 반복하면서
엄지발가락 옆부분을 서로 맞닿아 부딛히게 하는 것이다.

p.s. 자세한 내용은 위 홈피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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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blog.daum.net/leekh6242leekh6242

세탁기 청소하는 법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돌리다가 물을 빼보세요. 그러면 깨끗해요.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까지)
분말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리세요. 헹굼도 2번정도 (퍼지 세탁)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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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blog.daum.net/choice53/7312742

재미있는 건배 구호


- 나가자 =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 사우나 =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


- 개나발 =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 재건축 = 재미있고 건강하게 (서로를) 축복하며 살자.


- 우생순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하여.


- 무화과 = 무척이나 화려했던 과거를 위하여.


- 사화 만사성 = 회사가 잘 돼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


- 고사리 =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해해요.


- 고감사 =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당나귀 =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 진달래 =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 단무지 = 단순하고 무식해도 무지 행복하게 살자.


- 지화자 = 지금부터 화목한 자리를 위하여


- 변사또 = 변함없는 사랑으로 또다시 만나자


- 오바마 = 오직, 바라는대로, 마음먹은 대로.


- 원더걸스 = 원하는 만큼 더도 말고 걸러서 스스로 마시자.


- 119 = 한가지 술로만 1차로 끝내고 9시까지 집에 가자. (1차로만 끝낼때)


- 초가집 = 초지일관 가자 집으로.


- 마돈나 = 마시고 돈주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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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hompi.sogang.ac.kr/mkyang/O/hope.html

옛날에 줄무늬진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오랜 동안 자기의 둥지였던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세상아, 안녕」 하고...그는 말했습니다.

「햇빛이 비치는 세상은 참 찬란한데.」「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들자...

그는 곧 자기가 태어난 곳인 나뭇잎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또 다른 잎을 먹어 치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잎을...

또 다른 잎을...

이리하여 점점 크게... 더욱 크게...

더욱 크게 자라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먹는 일을 중단하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 " 꽃들에게 희망을" by Trina Paulus의 모든 글은 위 홈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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