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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sciencetimes.co.kr/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성공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빨라야 할 때와 느려야 할 때를 구분하는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동기부여 강사의 한 사람인 앤서니 라빈스는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에서 이렇게 말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르다고 한다. 그러나 일단 내린 결단을 바꿀 때는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흔히 결단이 느리고 바꿀 때는 너무 빨라서 항상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반복한다고 한다. "

출처/ Science Times 20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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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cafe.daum.net/phsoo123321

 

 


**조금 더 위였습니다**


'조지 워싱턴(1732-1789)'이 군대에서 제대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있던어느 여름날,

홍수가 범람하자 물 구경을 하러 나갔더랍니다.

물이 넘친 정도를 살펴보고 있는데
육군중령의 계급장을 단 군인 한 사람이

초로(初老)의 워싱턴에게 다가왔습니다.



― 노인, 미안합니다만, 제가 군화를 벗기가 어려워서 그런데요.

제가 이 냇물을 건널 수 있도록 저를 업어 건네주실 수 있을까요?

― 뭐, 그렇게 하시구려!
이리하여 중령은 워싱턴의 등에 업혀 그 시냇물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 노인께서도 군대에 다녀오셨나요?

― 네, 다녀왔지요.

― 사병이셨습니까?

― 장교였습니다.

― 혹시 위관급(尉官級)이셨습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그러면 소령이었나 보네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그럼 중령이셨군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대령이셨단 말씀이십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그럼 장군이셨네요.

[중령이 당황해서]
노인어른, 저를 여기서 내려 주세요.

― 냇물을 건너기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소.
내가 업어 건네 드리리다.

― 노인께서는 그럼 준장이셨습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혹시 중장이셨나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그럼 최고의 계급인 대장이셨단 말씀이세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이때 막 냇가를 다 건너게 되자

워싱턴이 중령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자신을 업어 준 노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육군 중령은
그 텁수룩한 노인이

당시 미합중국의 유일한 오성장군(五星將軍)이던
'조지 워싱턴'임을


알아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우리는 흔히 막노동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혹은 차림새가조금 초라하다 거나
몸에 걸친 의복이 다소 남루하다고 해서



사람을낮춰보는 우(愚)를 범하기 쉽습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말해 주는 일화(逸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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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21:2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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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장수촌으로 유명한 오끼나와의
오기미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방송과 인터넷의 글로 많이 알려진 곳 입니다
장수의 습관은
1. 좋은 음식을 바르게 먹는다
(균등 영양섭취와 활성산소 줄이기)
2. 긍정적이고 감사하고 평안한 마음을 갖는다
(명상 ,숙면)
3. 적당한 육체노동과 운동을 반드시 한다
(최고 수혜자는 25%의 산소를 사용하는 뇌)
4. 취미생활과 친밀한 인간관계

* 공기 .물 좋은 해발 250m 의 숲이 있는곳

바이오필리아의 생명사랑이 있는 곳 그 숲에서 오래 지내고 싶습니다 보건보완의학대학원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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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unhee1.net/bbs/zboard.php?id=sun...amp;no=271

법정스님 글중에서..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인식하게 된다

좋은 일이건 궂은 일이건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죽지않고 살아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 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의 어려움도 지나가는
한때의 현상이라고 나는 믿는다

이 세상에서 고정 불변한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때는
견디기 어렵도록 고통스런 일도
지내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 차린다

이 세상일은 원인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게 된것이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이 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
다른 한편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것이다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느냐에 의해서
미래의 우리의 모습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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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blog.ohmynews.com/joasay/135233

불면증에 대해 번민하지 않도록 하려면...

1. 만일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새뮤얼 앤터마이어가 한 방법을 쓰라. 일어나서 잠이 올 때까지 일을 하든지 독서할 것.
2. 수면부족으로 죽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잊지 말라. 불면증에 대해 번민하는 것이 잠을 못 자는 것 이상으로 해로운 것.
3. 기도를 드리든지, 자네트 맥도널드처럼 시편 제23편을 되풀이하여 읽을 것.
4. 몸을 편하게 쉴 것.
5. 운동하라, 일어나 있을 수 없을 만큼 육체적으로 몸을 피로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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