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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 3잔, 당뇨병 위험 37% 감소"

美 하버드대 연구팀 조사

항산화 성분- 다른 영양소 작용,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부작용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는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미만 마시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37%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다.

총 12만 3000 명의 여성 간호사와 남성 의료요원을 대상으로 16∼20년에 걸쳐 진행된 3건의 연구 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프랭크 박사는 말했다.

지난 4년 사이에 커피 섭취량을 하루 1잔 이상(평균 1.69잔) 늘린 사람은 그다음 4년 동안 당뇨병 발병률이 커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사람에 비해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4년 사이에 커피 섭취량을 하루 1잔 이상(평균 2잔) 줄인 사람은 줄이지 않은 사람에 비해 그다음 4년 동안 당뇨병 발병률이 17% 높았다.

이는 기본적으로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짐을 시사하는 것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심박동이 빨라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후 박사는 지적했다.

이러한 효과는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신 경우에만 나타났다.

카페인을 제거한 디카페인 커피는 효과가 없었다.

홍차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어떤 성분이 이러한 효과가 있는지 꼬집어 말할 수는 없으나 커피의 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후 박사는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뉴욕 노스쇼어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앨리슨 마이어스 박사는 당뇨병 위험 감소가 오로지 커피만의 효과는 아닐 것이라고 논평했다.

또 연구대상자들이 모두 의료요원들이기 때문에 그 결과가 일반인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글/ 황온중 기자
출처/ 세계일보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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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 호수
60억 명의 전 인류가 40년 이상 먹을 수 있는 물 23,000㎦를 보유하고 있고
총 면적 31,500㎢ 남한(99,720㎢)의 1/3크기가 겨울엔 얼음 바다가 되니
그 장관은 가히 설명 할 수가 없습니다 감탄 만이
336개의 강에서 호수로 유입되고 유출되는 곳은
오직 앙가라강 하나뿐 입니다
물의 흐름을 이용하고 또한 3개의 댐을 건설해 지표차를 이용해 빠른 유속을
일으켜 얼지 않는 앙가라강으로 만들었으니 참으로 역사 입니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지정)
(해발 1500-2000m 산들로 둘러 쌓여진 호수)
(남북 최대 길이 640km 최대 폭 27-80km)
(전 세계 담수량의 20% 세계 식수의 80%)


시베리아의 진주, 겨울의 심장, 지구의 푸른 눈,
거룩한 바다, 시베리아의 초승달
러시아의 갈라파고스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진
호수지만
난 살아 숨쉬는 깨끗한 물이 무엇보다도 좋고
고마 웠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영하 50도 이하의 추운 기온이지만 8m 의 얼음 두께 밑에는 3500여종의 생명체 가 살고 있고
(2600종은 바이칼에서만 서식 ) 그중 에피슈라라는 작은 새우
(프랑크톤 크기)가 수심 50m에 10조 마리 이상 살면서 2-3회/년 오염된 물질을 깨끗하게 정화 하고
있다니 이렇게 고마울수가 그리고
2,000여/년의 크고 작은 지진이 일어나 330여개의 호수밑 온천을 만들고
상하로 물을 순환시켜 정화시키니 최고의 생명수가 만들어지고, 유지되니
이런 대자연의 섭리와 순환에 머릴 숙일뿐 ....
언제까지나 그렇게 되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 기준의 자연을 보고 느끼지 말고 자연의 기준과 순리로 생각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에피슈라:현미경으로 보아야 새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은 모래 정도크기
수직으로 이동하며 내려갈 때 작은 나쁜
미생물 3개를 먹고 올라올때 좋은 미생물
1개를 토해 낸답니다)

** 갑각류인 보카플라프와 해면동물인 구브카
라 등의 30종도 청소부 필터 역할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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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blog.daum.net/johjh07/17055903
노화의 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바로 우리 가까운 곳에 있다.

우리나라 남성들의 평균수명이 74.4세라는데
우리 인생 일흔쯤에는 달마다 신체기능에 이상이 오고 어딘가 치명적인 아픔이 꼭 온다는 말이다.

요즘 인터넷에 보면 ‘9988234’라는 말이 떠돌고 있는데 이 말을 풀어 본다면
99세까지 팔팔하게 오래도록 살다가 2~3일만 병으로 조금 고생하다가 가는 것이
좋다는 노인들의 바람을 표현한 말인데,
댓글에 이 말을 혹평한 글을 읽고 나서 나는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중략>

그동안 알고 있었던 상식으로는 피부에 대한 노화 방지법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나 건강정보를 통해서 보면 활성산소, 자외선, 운동부족 과음, 흡연 등
노화를 촉진하는 것이 많다는 것은 이해는 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노화 방지를 위한 새로운 건강정보를 얻게 되었다.
그동안 잘 몰랐던 것으로서 우리가 누워서 잠을 잘 때
만약 방광(肪胱)에 오줌물이 쌓이면
노화하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소변(오줌)을 빼내는 방법은 단 한 가지로서
새벽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고
그리고 나서 다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소변을 보기 싫어서 게으름 피우며 소변을 보지 않고 잠을 자게 된다면
이것이 바로 노화를 촉진하는 데 한몫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마치
'한 방울의 낙수 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 방울의 오줌도
바위를 뚫는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월의 힘인데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에 한 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며
누구나 노화의 촉진을 막기 위해서 게으름 피우지 말고 소변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벽에 병을 얻느냐,
아니면 병을 쫓아내고 건강한 체질로 만드느냐는 갈림길로
각자 자신들의 생활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물 한 컵을 잠자기 전에 마시는 것과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바란다.

노화의 적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가까운 곳에 있다.

우리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화를 방지하면서 건강하게 인생을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글/ 시니어리포터 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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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sciencetimes.co.kr/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성공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빨라야 할 때와 느려야 할 때를 구분하는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동기부여 강사의 한 사람인 앤서니 라빈스는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에서 이렇게 말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르다고 한다. 그러나 일단 내린 결단을 바꿀 때는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흔히 결단이 느리고 바꿀 때는 너무 빨라서 항상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반복한다고 한다. "

출처/ Science Times 20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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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cafe.daum.net/phsoo123321

 

 


**조금 더 위였습니다**


'조지 워싱턴(1732-1789)'이 군대에서 제대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있던어느 여름날,

홍수가 범람하자 물 구경을 하러 나갔더랍니다.

물이 넘친 정도를 살펴보고 있는데
육군중령의 계급장을 단 군인 한 사람이

초로(初老)의 워싱턴에게 다가왔습니다.



― 노인, 미안합니다만, 제가 군화를 벗기가 어려워서 그런데요.

제가 이 냇물을 건널 수 있도록 저를 업어 건네주실 수 있을까요?

― 뭐, 그렇게 하시구려!
이리하여 중령은 워싱턴의 등에 업혀 그 시냇물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 노인께서도 군대에 다녀오셨나요?

― 네, 다녀왔지요.

― 사병이셨습니까?

― 장교였습니다.

― 혹시 위관급(尉官級)이셨습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그러면 소령이었나 보네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그럼 중령이셨군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대령이셨단 말씀이십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아니 그럼 장군이셨네요.

[중령이 당황해서]
노인어른, 저를 여기서 내려 주세요.

― 냇물을 건너기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소.
내가 업어 건네 드리리다.

― 노인께서는 그럼 준장이셨습니까?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혹시 중장이셨나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그럼 최고의 계급인 대장이셨단 말씀이세요?

― 조금 더 위였습니다.
이때 막 냇가를 다 건너게 되자

워싱턴이 중령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자신을 업어 준 노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육군 중령은
그 텁수룩한 노인이

당시 미합중국의 유일한 오성장군(五星將軍)이던
'조지 워싱턴'임을


알아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우리는 흔히 막노동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혹은 차림새가조금 초라하다 거나
몸에 걸친 의복이 다소 남루하다고 해서



사람을낮춰보는 우(愚)를 범하기 쉽습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말해 주는 일화(逸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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