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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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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au-naturel.tistory.com/162
링크 http://m.blog.daum.net/yjrossa/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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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숲으로 간 것은 마음먹은 대로 살아보고, 삶의 본질적인 사실 만을 마주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삶이 가르치는 것을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내가 살지 못한 것을 찾게 되는 건 아닌가를 알기 위함이었다." - 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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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hosting03.snu.ac.kr/~quercus1/

GBIF 자료는 최근 김휘교수에게 배워 R로 쉽게 자료를 간단하지만 분포도도 볼 수 있고 자료 다운로드가 가능해서 그냥 작업하다 궁금하면 자료 download해서 스스로 이런 저런 분포도 그려보기도 합니다. 워낙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되는 세상이라 그것을 쫒아 가는 것이 어렵지만 아주 기본적인 것만 배워 가도 방향성은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김휘교수가 국립생태원에서 생체식물 BRAHMS로 관리하는 교육을 며칠 했다고 하던데 무료로 사용가능한 이 데이터베이스 활용이 국가기관에서 조금씩 수용한다는 것은 고무적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국립생태원이 최초로 국내 국가기관중 수용하는 기관이 될 듯 합니다.  제 개인적 판단에는 그렇게 많은 예산을 쏟아 부어 새로운 DB를 개발하겠다는 다른 국가 기관들은 절대로 이런 외국 DB 사용은 안 했으면 합니다.  즉 수 십억 쓰고 무료인 DB를 쓰는 그 날이 제발 안왔으면 하는 바람일 뿐입니다.  그냥 그 엉터리 DB 계속 수 십년 사용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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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17:56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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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wDqzqFn8GYQ

"호수는 풍경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표정이 풍부한 지형적 요소다. 대지의 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곳을 들여다보는 사람은 자기의 본성의 깊이를 잴 수 있을 것이다. 물가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들은 눈을 둘러싸고 있은 속눈썹이며, 숲으로 둘러싸인 주위의 언덕과 절벽은 눈 위를 덮고 있는 눈썹이다" -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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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harehows.com/correct-posture-in-workplace


하루 종일 앉아서 고생한 내 몸을 알아주세요. 오래 앉아있는 걸 피할 수 없다면, 바른 자세로 앉아있기라도 해봅시다. 구부정한 허리, 나와 있는 목! 뜨끔 했다면 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지금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를 하고 있지는 않나요? 혹은 짝다리를 짚고 서서 스마트폰을 하고 있나요?

대부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을 포함해서, 많은 현대인들이 좋지 않은 자세를 가지고 있어요. 특히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우울증뿐만 아니라, 무기력하고 몸 속 순환까지 저해하죠. 심지어 창의성과 뇌의 운동까지 방해한다고 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당신의 건강은 계속해서 위협받게 되겠죠?
그러나 앉아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해서, 일을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ㅠㅠ

그럴 땐 여러분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음 조언들에 귀 기울여 보세요.

1. 귀와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자

귀가 어깨보다 너무 앞쪽에 있거나, 혹은 뒤로 가있다면, 당신의 자세는 이미 구부정한 것입니다.
앉을 때마다 귀와 어깨를 일직선에 놓으려고 한다면, 자세가 많이 개선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거예요.

2. 꼬고 있던 다리를 풀자

지금도 다리를 꼬고 있지는 않나요? 의자에 가장 올바르게 앉는 방법은 두 발이 지면에 평평하게 맞닿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발바닥이 지면에 완전히 붙어있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다면, 발 밑에 두꺼운 책이나 상자 등 받침대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3. 날개뼈를 아래쪽으로 내리자

아무런 의식 없이 앉아있다보면, 어깨는 한창 긴장된 상태로 위로 올라가 있고, 굽게 됩니다. 그럴 때는 등 날개뼈를 아래로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아래쪽으로 내린다면, 자연스럽게 가슴은 올라가게 되고 굽어진 어깨도 펴지게 되어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게 됩니다.

4. 허리 받침대를 써보자

척추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맞추는 뼈이기 때문에 항상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앉아 있다보면 배를 쭉 내밀거나, 목을 앞 쪽으로 내밀면서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자세로 앉게 되는데요. 그럴 때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허리받침대입니다. 허리의 굴곡진 모양에 맞춰져 있는 받침대는 척추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서 바른 자세로 앉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만약 허리받침대가 없다면, 수건을 돌돌 말아서 허리가 움푹 들어간 곳에 대고 앉는 방법을 택해보세요.

5. 의식적으로 자주 일어나고 움직이자

오래 앉아 있게 되면, 혈액은 천천히 흐르게 되고, 복근은 약해지며, 활동성이 줄어들어 뼈도 얇아집니다. 게다가 수명까지 준다고 하니, 얼마나 해로운 지 아시겠죠?

그러나 스탠딩 책상을 쓰지 않는 이상, 하루종일 앉아 있기를 피하기란 어렵죠. 만약 자주 자리를 비울 수가 없는 환경이라면, 하루 생활 루틴 중에 걷는 시간을 의무적으로 늘려보고,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계단을 이용하고, 점심시간이나 화장실을 가는 시간에 앉아서 쉬기보다는 일어서서 스트레칭을 하세요. 머리가 안돌아가고, 과부하가 걸린 느낌이다 싶을 때는 바로 일어서서 스트레칭을 한다면, 업무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6. 영상을 따라 사무실에서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자

사무실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영상을 보면서 동작을 익히고, 업무 중 틈틈히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세요~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든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행동이지만, 이것이 모여 습관이 되고 그 후에는 결과적으로 다른 나의 모습을 만들테니 스스로를 믿고 실천해보도록 해요!

출처 : 규빈/ 하우스메이트

(잠시 머리를 멈추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쉐어하우스 에디터. 한 박자 쉬고, 공감 한 모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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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joongang.joins.com/article/972/18...|newslist1

하루 5시간 이상 TV 보면 폐색전증 위험

장시간의 TV 시청이 폐색전증의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大阪)대 의대 시라카와 토루 박사는 “TV 시청 시간이 하루 5시간 이상인 경우 2.5시간 미만에 비해 폐색전증 발병 비율이 두 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3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심장학회에서다. 폐색전증은 혈전(血栓·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 굳은 덩어리)이 폐혈관을 막아 발생하는 증상으로 치사율이 약 15%다.

 이번 연구는 1988년부터 2009년까지 8만6024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평균 조사 기간은 18.4년이다. 실험 참가자들은 1일 TV 시청 시간에 따라 2.5시간 미만, 2.5~5시간, 5시간 이상으로 분류됐다.

 59세 이하에선 TV 시청 시간과 폐색전증 발병의 상관 관계가 더욱 분명했다. 하루 5시간 이상 TV를 시청한 경우에는 2.5시간 미만보다 폐색전증 위험도가 6배 이상 높았다. 시라카와 박사는 “TV를 보는 동안 다리를 움직이지 않는 환경은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비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오래 앉아 있을 경우 다리 정맥에서 생긴 혈전 때문에 폐혈관이 막히는 ‘이코노미석 증후군’이 발생한다. 시라카와 박사는 “TV 시청 중간에 자주 움직이고 물을 마시는 게 폐색전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글/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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