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REE WORLD

쉼터

글남기기

Extra Form
링크 http://
/꽃과 같은 친구 /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과 같은 친구 /

땅은 싹을 틔우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아낌없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

Extra Form
링크 http://
나무세계 홈페이지가 아주 새롭게 단장이 되었군요.
항상 더해가는 새로움에 호감이 갑니다.
더욱 알찬 장이 될 수 있도록 바랍니다.
?

Board Pagination Prev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Next
/ 12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