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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cshmodules.umn.edu/wholesystemshe...index.html

자연은 정신 건강을 나아지게 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높인다 (Nature Improves Mental Health and Enhances Social Interaction)

 

다작하는 연구원 쿠오(Frances Kuo)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학교 중퇴자 비율,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를 진단받은 어린이의 집중연구, 이웃 침입과 폭력, 인지검사 점수 및 기대 수명에 대한 아동의 집중도에 대한 자연의 긍정적 영향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쿠오의 논문 "Green Streets, Mean Streets"는 도심 지역의 나무나 덤불조차도 범죄 및 폭력적인 행동을 줄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Kuo & Sullivan, 2001).

배려농장운동 (Care Farm Movement)

 

영국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커져가는 운동인 배려농장은 - 우울증이나 중독 문제가 있는 자, 자폐아, 젊은 범죄자, 보호 관찰 성인과 같은 취약자와 같은 - 그들의 지역농장에서 일하게 하므로서 신체와 정신 건강을 촉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조사에 따르면 건강 관리 농장에서 일하면 분노, 혼란 및 우울감을 크게 줄이면서 자신감과 에너지를 높일 수 있다 (Hine, et al, 2008).

경제적 사실 (Economic Realities)

 

2005년 호주의 경제는 생산성 손실로 인해 33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호주의 연구원 세실리 말러(Cecily Maller)와 동료 연구원은 생태치유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했다. 그들은 자연과의 접촉이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면서 경제적 이득을 얻는 동안 정신 건강 문제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요약하여 보여주었다 (Maller, et al, 2005).

행복 (Happiness)

 

2011년 보고서( review )는 자연과의 단절이 인간의 행복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전의 연구 결과는 자연과의 관련성이 활력, 자율, 개인 성장 그리고 생활 목적과 긍적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였다 (Nisbet, et al, 2011).

 

<자료>

 

Kuo, F.E., Sullivan, W.C. (2001). Green streets, not mean streets.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Human-Environment Research Laboratory; 1(2). Condensed from: Kuo, F.E., Sullivan, W.C. (2001). Environment and crime in the inner city: does vegetation reduce crime? Environment and Behavior; 33(3), 343-367.

 

Kuo, F.E., Sullivan, W.C. (2001). Green streets, not mean streets.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Human-Environment Research Laboratory; 1(2). Condensed from: Kuo, F.E., Sullivan, W.C. (2001). Environment and crime in the inner city: does vegetation reduce crime? Environment and Behavior; 33(3), 343-367.

 

Hine, R., Peacock, J., Pretty, J. (2008). Care farming in the UK: evidence and opportunities. Executive Summary, Report for Care Farming Initiative in the UK.

 

Maller, C., Townsend, M., Pryor, A., Brown, P., St. Leger, L. (2005). Healthy nature healthy people: ‘contact with nature’ as an upstream health promotion intervention for populations. Health Promotion International, 21.

 

Nisbet, E., Zelenski, J.M., Murphy, S.M. (2011). Happiness is in our nature:  exploring nature relatedness as a contributor to subjective well-being. Journal of Happiness Studies;12, 3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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