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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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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수크령 및 구절초의 이미지는

 

생태여행/ <분류> 국립생태원/ '길'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억새와 구절초는 사진시각/ <분류> 사계/ '가을'에 담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찍기에

 

수크령은 때가 이미 지난 듯하고

 

구절초는 지금이 적기일 듯하며

 

억새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억새 길은

 

방문자센터에서 용화실못까지 거리 1.6 km쯤 되는 흙길이 대부분이라서

 

시골 맛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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