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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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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에 생태학자의 길이 있습니다.

 

그중에 '소로우 길'은 세 번째 만들어진 곳이며.

 

생태원의 용화실못 둑길과 주변을 한 바퀴 돌아 나오는 산책길, 둘레길 그리고 공부길입니다.

 

들어가는 길은 생태원 서문의 고산생태원과 에코리움 오른쪽의 산림생태원이며,

 

이 길을 따라 '큰키나무 이야기' 12 나무를 찾아 걷노라면 

 

나무와 풀 그리고 숲의 4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큰키나무 이야기'의 사진과 해설판을 옮겨봅니다.

 

나무세계/ 생태여행/ 생태원/ <분류>국립생태원/ '큰키나무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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