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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세계/ 사진시각/ '봄'에

 

국립생태원의 암석원과 야생원에 핀 금낭화, 할미꽃, 매발톱꽃을 담았습니다. 

 

시간을 내어 가끔 찾다 보면

 

사진인들이 욕심낼만한 소재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국립생태원은 세 번째 생태학자의 길로

 

'소로우 길'을 4월 24일 용화실못 변두리에 열려고 합니다.

 

 

이 길을 따라

 

'소로우 길과 함께 하는 들꽃 이야기'를 위해

 

우리 직원들이 양묘장 온실에서 가꾸어 온 90여 종의 식물도 선보입니다.

 

소로우의 '월든(Walden)'을 생각하며

 

느림의 미학으로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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