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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ml?_fr=mt2

과학자 호프 자런의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에는 1인이 만드는 변화가 지구에 큰 변화를 준다는 내용이 나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국민 13억명이 저마다 비슷한 희생을 감내한다면 전세계 전력 사용량의 25퍼센트를 줄이고 화석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각 가정의 사용량을 줄여봤자 어차피 공장에서 쓰는 산업용 전기량이 어마어마해서 아무 소용 없다는 생각이야말로 아무 소용이 없다. 호프 자런은 ‘전기 절약에 관심이 없다면 육류 섭취, 음식 폐기물, 자동차 통근, 항공 여행, 살충제 사용 등 자신이 관심을 가진 부분에서 시작해 점점 더 넓혀 나가자. 얼마나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는지 알게 된다면 분명 놀랄 것’이라고 설명한다.

 

출처 : 한겨례 2020-11-08 / 글 : 늘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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