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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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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ridibooks.com/author/4339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FExecH5xtk

'물은 새로운 생명과 움직임을 끊임없이 공중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물은 그 본질상 땅과 하늘의 중간이다. 땅에서는 풀과 나무만이 나부끼지만, 물은 바람이 불면 몸소 잔물결을 일으킨다. 나는 미풍이 물 위를 스쳐 가는 곳을 빛줄기나 빛의 파편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 안다. 이처럼 우리가 수면을 내려다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월든』 중에서)

 

'“숲이 가진 ‘원시성’ 이 사람들이 묶인 사소한 일상과 근심에서 자유케 하며, 생의 근본 목적을 좀더 잘 이해하도록 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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