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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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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맙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저는 설마 하면서 구글 검색을 했습니다.

제가 찾는 자료가 나올리 없다면서 기대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우와, 놀랍게도 선생님의 사이트에

제 글이 저장되어 있네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

가까이 계시면, “선생님. 막걸리나 한잔 하시지 않겠습니까?”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홈피 자료가 올려져 있던 서버에 문제가 생겨

옛 자료를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오늘 문덕 “시험 잘 치는 방법 2’이 궁금하여

제가 백업 받아둔 파일을 뒤적여 보았지만,

찾지 못하고 혹시나 하고, 구글 검색을 했는데,

선생님의 사이트로 연결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글을 보시게 되면,

“시험 잘 치는 방법 2”와 “왜 공부에 진척이 없을까?”

라는 글을 카피하여 저에게 좀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선생님 게시판에서는 제가 재주가 없는 건지,

복사하기가 안 되어서요.


제 못난 글을 이렇게 간직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류재명 올림.

* 추신: 글 카피하는 문제 해결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번거롭게 저에게 글을 보내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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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1.15 07:48

    반갑습니다. 교수님!

     
    지리학 교수님으로서 제자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가득한 홈페이지를

    저의 웹주소록에 두고서 강의할 때 그 글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곤 하였는데
    어느 날, 내렸더라구요.
    그 전에 양해도 없이 간직해둔 선생님의 귀한 글이 그때 얼마나 다행스럽던지...
    이제는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니 염치가 없습니다.

    선생님, 시간이 허락하시는 날에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을 찾아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거든요.

    건강 잘 챙기세요/ 정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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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mcst.go.kr/web/s_policy/copyr...izen04.jsp

저작물에 대한 권리의식은 15세기 출판인쇄술의 발명으로 문서의 대량복제가 가능해지면서 태동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아직 저작권이라는 권리 개념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그러다가 1684년 독일 황제의 칙령에 의하여 비로소 저작권이 권리로서 처음 인정받게 되었다. 그 이후 저작권은 세계 최초의 저작권법인 1709년 영국 앤여왕법 이래 구미 각국에서 국내법으로 보호되어 왔으며, 오늘날은 문학적 예술적 저작물의 보호를 위한 베른협약이나 무역관련 지적소유권협정(TRIPs협정) 등을 통한 국제적 보호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저작권 보호는 1908년 대한제국 당시 한국저작권령(칙령 제200호)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나, 일본 저작권법을 의용(依用)한 데 불과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칙령은 조선총독부와 군정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까지 영향을 미쳐 우리의 저작권법이 모습을 드러낸 1957년 1월 28일까지 그 효력을 이어갔다. 1957년에 제정된 저작권법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저작물 이용환경의 변화 및 저작권의 국제적 보호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1986년, 2006년 전부개정을 하는 등 총 20회에 걸쳐 개정되었다.

20회 개정 중 다른 법률이 제·개정됨에 따른 법명 정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8회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작권법상의 내용을 변경하는 개정은 12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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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hindonga.donga.com/Print?cid=108975

   "에덴 프로젝트가 내세우는 궁극적 목표는 향후 수십 년간 국제 경제를 뒤흔들어 놓을 기후변화의 새로운 도전에 앞장설 행동대원을 길러내겠다는 것이다.  에덴프로젝트와 영국 정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 경제여건의 변화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는 데에 의견을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산업혁명에 맞먹는 사회경제적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에도 동의한다.

    에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창안한 최고경영자 팀 스미트는 '이제 산업혁명 당시처럼 기계에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다. 우리는 기후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오직 사람에게 투자할 뿐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가이드북에서 “에덴 프로젝트의 제1 철학은 교육”이라고 말한다." <신동아 2009.12.27/ 603호/ 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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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6 09:52

카르스트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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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m=postView

카르스트지형

 

카르스트 지형이란 석회암지역에서 석회암의 용해에 의해 형성된 지형을 말한다. 석회암에는 절리, 층리, 열극, 공극이 발달되는 경향이 있어서 석회암 지역에서는 지표수가 지하로 쉽게 스며들어 하천에 의한 배수계가 잘 발달하지 않는 반면 지하로 스며든 유수에 의한 용해작용이 잘 일어난다. 석회암이 빗물이나 지하수와 만나면 다음과 같이 용해가 일어난다. CaCO3 + H2O + CO2 ⇌ Ca2+ + 2HCO3- 이런 용해 작용의 결과 석회암 지역에서는 지표에 돌리네(doline) 또는 싱크홀(sink hole)과 같은 함몰지나 지하에 공동이나 석회 동굴이 만들어진다. 두 개 내지 여러 개의 돌리네가 합쳐져서 우발라(uvala)를 형성하기도 한다. 석회동굴 내에서는 지하수가 흐르면서 지하수 내에 포함된 탄산칼슘이 침전되어 종유석, 석순, 석주, 석회화단구와 같은 용식미지형(speleothems)을 형성한다. 석회암이 지표에 노출된 경사지에서 빗물이 흘러 내리면서 용해가 잘 되는 부분에서는 용식구(溶蝕溝)가 만들어지고 풍화에 강한 부분은 뾰족하게 돌출되어 용식구와 함께 석회암의 암주나 능(稜) 모양으로 발달하는 지형을 카렌(karren) 또는 라피에(lapis)라고 한다.  

 

중국의 계림, 베트남의 하롱베이 등의 석회암지형은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고 있다.

 

 강원도 영월지역에 발달한 카렌

 

석회암지대 토양과 식물

 

석회암이 지표수나 지하수에 의해 용해되면 칼슘이온이나 탄산수소이온으로 용해되고 석회암에 포함된 비탄산염 광물인 점토광물이나 다른 규산염 광물이 잔류하게 되어 토양을 형성하게 된다. 석회암 지역의 토양은 칼슘과 탄산이온이 많이 포함되고 pH가 높고(중성 또는 약알칼리성), 배수가 잘되기 때문에 규산염암을 기반암으로 갖는 토양보다 쉽게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다. 석회암지역 토양이 이러한 물리적이고 화학적 특징을 갖기 때문에 비석회암 지대와는 다른 생태계의 구조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석회암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그리고 경상북도 일대에 주로 분포하는데 이들 석회암은 주로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의 고생대 초기에 적도부근의 저위도 바다 환경에서 형성된 것으로 조선누층군 지층을 이루고 있다.  일부 석회암은 석탄기 평안누층군의 지층에서도 분포한다. 석회암지대에 살고 있는 식물들은 생장과 진화에 있어 독특한 양상을 나타낸다. 고산식물이 저지대에 분포하거나, 고립된 지역에서 종 분화가 일어나거나, 해안식물이 격리되어 분포함으로 인해 신종 또는 변이개체들이 분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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