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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든 사람이든 다 아는거 같애...ㅋ

짐승이든 사람이든 다 아는거 같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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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file:///C:/Users/정%20%20진%20%20철/A...164666.pdf

고압송전선로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소아백혈병과 같은 암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배 높아진다는 많은 역학적 연구논문에 의해 스위스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국가는 주거지로부터 자기장 발생원인 고압송전선로를 최대한 이격하도록 사전예방적 정책을 이미 채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고압송전 (precautionary) 선로와 연관된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계획중인 주거지에 대한 전자파 노출 향범위를 설정하고 합리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예측기법 평가방법 및 자기장 노출 저감대책을 연구함으로서 향후 새로운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주거단지에 대한 전자파 노출향을 최소화할 수 있고 환경친화적인 개발사업계획을 유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
한다. 2006년 12월
 

자계의 차폐는 전계 차폐보다 곤란하기 때문에 자계 노출은 불가피한 상태이다. 저주파 자계의 생체 영향에 관하여 많은 단면적인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으나 확실하게 규명된 유일한 영향은 자기섬광 현상이다. 정현파 시변자계의 자기섬광 헌상유발 최저치는 10 mT 로 송배전선으로 부터 인체에 노출되는 자계보다 훨씬 큰 값이다.

최근의 역학적 조사연구에 의한 자계의 발암설은 그 연구 방법과 절차에서 많은 결함이 발견되어 현재까지의 자료로서는 자계의 발암설을 확실히 보증할 수는 없다. 또한 실험적인 입증은 없었어도 생체영향을 규명하는 데는 인가 자계의 주파수가 매우 중요하며 ELF 주파수 범위내에 "민감한 주파수 대"(Window) 이 존재할 것이라는 가설도 있다.

앞으로의 ELF 자계 영향연구는 지금까지 보고된 많은 영향의 근거를 밝혀내는 데 중점율 두고 조직적인 연구를 확대해 나가야 할것이다.  전자파에 의한 인체 위해 연구. 1992. 3. <http://www.itfind.or.kr/Report01/200302/IITA/IITA-2419/IITA-24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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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으로 잘 돌아다니면서 이름을 떨치는 것들이 많다. 작약은 문 앞에 흔히 심기 때문에 근객(近客)이요, 모란은 귀한 상을 가져서 귀객(貴客)이요, 국화는 가을 서리를 맞아도 견디는 까닭에 수객(壽客)이요, 매화는 향기가 맑아서 청객(淸客)이요, 난초는 향기가 그윽하여서 유객(幽客)이요, 서향은 반갑고도 사랑하는 사람의 몸내음을 가져서 가객(佳客)이요, 정향은 내음이 담담해서 소객(素客)이요, 연꽃은 움직이지 않는 향기를 가져서 정객(靜客)이요, 장미는 가시를 달고 향기가 야성적이라서 야객(野客)이요, 재스민은 먼 나라에서 온 향기의 나무이기 때문에 원객(遠客)이요, 계수나무는 신선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선객(仙客)이요, 다미는 우아해서 아객(雅客] 이다. <임경빈의 '나무백과' 2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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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standrewkimchicago.org/xe/?mi...srl=117773
링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eCall=true

‘월든’을 다녀왔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가 호숫가 숲 속에 오두막을 짓고 살았던 그리움의 터, 그 월든을 다녀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 근교에 있는 월든 호반은 10월 말 단풍이 한창이었다. 맑은 호수에 비친 현란한 단풍을 대하자 다섯 시간 남짓 달려온 찻길의 피로도 말끔히 가셨다. 

 

<월든>을 읽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쳤던 그 현장에 다다르니 정든 집 문전에 섰을 때처럼 설렜다. 늦가을 오후의 햇살을 받은 호수는 아주 평화로웠다. <중략>

 

그는 학생으로서 월든에 갔었지만 그곳을 떠나올 때는 스승이 되어 있었다. 소로우의 생애를 가장 충실하게 기록한 영국의 전기작가 헨리 솔트는 이렇게 말한다.

 

“그가 콩을 심고 콩밭을 매는 일은 자연을 배우고 삶을 배우는 과정과 다름이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그가 전 미국을 위해 공적인 일을 하여 남길 수 있었던 것보다 <월든>을 씀으로써 인류에게 남긴 유산이 훨씬 더 훌륭한 것이었다.”

 

소로우의 생활신조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이렇다.

“간소하게, 간소하게 살라! 제발 바라건대 그대의 일을 두 가지나 세 가지로 줄일 것이며, 백 가지나 천 가지가 되도록 하지 말라. 자신의 인생을 단순하게 살면 살수록 우주의 법칙은 더욱더 명료해질 것이다. 그때 비로소 고독은 고독이 아니고 가난도 가난이 아니게 된다. 그대의 삶을 간소화 하고, 간소화 하라!” 

 

<법정스님 / 아름다운 마무리>

 

https://w.soundcloud.com/player/?url=https%3A//api.soundcloud.com/tracks/125467244%3Fsecret_token%3Ds-p2Lgh&amp;color=ff6600&amp;auto_play=false&amp;show_artwork=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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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7:21

숲의 치유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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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books.google.co.kr/books?id=wXg6...mp;f=false

숲의 치유 가치에 대하여는 일찍이 1904년 Evans에 의해서도 이야기 되어졌다. 그는 숲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당신의 피는 맑아지며, 두뇌는 활발히 움직일 것이다. 당신의 생은 새롭게 펼쳐지고 당신은 생에서 가치 있는 것들을 추려내는 능력을 얻는다. 판단력은 예리해지고, 발걸음은 가벼워지고, 청력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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