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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WORLD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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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cience.sciencemag.org/content/149/3685/707.2
링크 http://www.google.co.kr/url?sa=t&rct...Oa4jQSL-VF

'Ecology' 용어는  1858년 미국의 자연주의자 소로우(Thoreau)가 정의 없이 처음 사용하였고,  1865년 라이터(Reiter)에 의해 집(house)을 의미하는‘oikos’와 학문(study of, science)을 의미하는‘logos’의 합성어라고 하였으며, 1866년 독일의 생물학자 핵켈(Hackel)은 Oecology(Ökologie)를 현대적 의미: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곳, 즉 자연환경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자연 경제에 관련된 지식체ㅡ무기적, 유기적 환경에 대한 전체 동물 관계의 연구'로 정의하였다. (Kormondy, 1965/ 일부 내용 추가)

 

국립생태원에서는 소로우가 태어난 지 200년을 넘긴 첫해에 원내의 용화실못 주변을 다듬어  '소로우 길' 명명식을 2018년 4월 24일 오후 3시, 에코리움 옆 쉼터에서 가지려고 한다. 이미 조성된 '생태학자의 길'은 본관과 연구동 주변 보전녹지에 '다윈 그란트부부의 길'과 '구달길'이 있다. 이번 소로우 길은 그가 2년 2월 2일 동안의 숲속 생활을 담은 월든(Walden)을 기억하기 위해 전시공간의 한 곳인 용화실 못의 가장자리를 따라 그늘과 쉼터를 비롯하여 볼거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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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dae6.tistory.com/entry/%EA%B3%A0%...C%EC%9A%B0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9dzl6eyMf0o

 

"지구의 표면에서 호수처럼 아름답고 순수하면서 커다란 것은 없으리라. 하늘의 물. 그것은 울타리가 필요 없다. 수많은 민족들이 오고갔지만 그것을 더럽히지는 못했다. 그것은 돌로 깰 수 없는 거울이다. 그 거울의 수은은 영원히 닳아 없어지지 않으며, 그것의 도금을 자연은 늘 손질해준다. 어떤 폭풍이나 먼지도 그 깨끗한 표면을 흐리게 할 수는 없다. 호수의 거울에 나타난 불순물은 그 속에 가라앉거나 태양의 아지랑이 같은 솔이, 그 너무나도 가벼운 마른걸레가 쓸어주고 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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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맙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저는 설마 하면서 구글 검색을 했습니다.

제가 찾는 자료가 나올리 없다면서 기대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우와, 놀랍게도 선생님의 사이트에

제 글이 저장되어 있네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

가까이 계시면, “선생님. 막걸리나 한잔 하시지 않겠습니까?”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홈피 자료가 올려져 있던 서버에 문제가 생겨

옛 자료를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오늘 문덕 “시험 잘 치는 방법 2’이 궁금하여

제가 백업 받아둔 파일을 뒤적여 보았지만,

찾지 못하고 혹시나 하고, 구글 검색을 했는데,

선생님의 사이트로 연결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글을 보시게 되면,

“시험 잘 치는 방법 2”와 “왜 공부에 진척이 없을까?”

라는 글을 카피하여 저에게 좀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선생님 게시판에서는 제가 재주가 없는 건지,

복사하기가 안 되어서요.


제 못난 글을 이렇게 간직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류재명 올림.

* 추신: 글 카피하는 문제 해결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번거롭게 저에게 글을 보내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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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1.15 07:48

    반갑습니다. 교수님!

     
    지리학 교수님으로서 제자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가득한 홈페이지를

    저의 웹주소록에 두고서 강의할 때 그 글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곤 하였는데
    어느 날, 내렸더라구요.
    그 전에 양해도 없이 간직해둔 선생님의 귀한 글이 그때 얼마나 다행스럽던지...
    이제는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니 염치가 없습니다.

    선생님, 시간이 허락하시는 날에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을 찾아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거든요.

    건강 잘 챙기세요/ 정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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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mcst.go.kr/web/s_policy/copyr...izen04.jsp

저작물에 대한 권리의식은 15세기 출판인쇄술의 발명으로 문서의 대량복제가 가능해지면서 태동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아직 저작권이라는 권리 개념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그러다가 1684년 독일 황제의 칙령에 의하여 비로소 저작권이 권리로서 처음 인정받게 되었다. 그 이후 저작권은 세계 최초의 저작권법인 1709년 영국 앤여왕법 이래 구미 각국에서 국내법으로 보호되어 왔으며, 오늘날은 문학적 예술적 저작물의 보호를 위한 베른협약이나 무역관련 지적소유권협정(TRIPs협정) 등을 통한 국제적 보호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저작권 보호는 1908년 대한제국 당시 한국저작권령(칙령 제200호)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나, 일본 저작권법을 의용(依用)한 데 불과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칙령은 조선총독부와 군정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까지 영향을 미쳐 우리의 저작권법이 모습을 드러낸 1957년 1월 28일까지 그 효력을 이어갔다. 1957년에 제정된 저작권법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저작물 이용환경의 변화 및 저작권의 국제적 보호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1986년, 2006년 전부개정을 하는 등 총 20회에 걸쳐 개정되었다.

20회 개정 중 다른 법률이 제·개정됨에 따른 법명 정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8회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작권법상의 내용을 변경하는 개정은 12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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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hindonga.donga.com/Print?cid=108975

   "에덴 프로젝트가 내세우는 궁극적 목표는 향후 수십 년간 국제 경제를 뒤흔들어 놓을 기후변화의 새로운 도전에 앞장설 행동대원을 길러내겠다는 것이다.  에덴프로젝트와 영국 정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 경제여건의 변화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는 데에 의견을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산업혁명에 맞먹는 사회경제적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에도 동의한다.

    에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창안한 최고경영자 팀 스미트는 '이제 산업혁명 당시처럼 기계에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다. 우리는 기후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오직 사람에게 투자할 뿐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가이드북에서 “에덴 프로젝트의 제1 철학은 교육”이라고 말한다." <신동아 2009.12.27/ 603호/ 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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