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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22426252?c...|newslist1
숫자가 크게 줄었던 참새와 제비가 우리 곁으로 돌아오고 있다. 3~4년 전부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다람쥐와 청설모는 숫자가 계속 줄고 있어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일보가 8일 입수한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의 '2017년 야생동물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100㏊(1㎢)당 95마리까지 줄었던 참새가 2013년 114마리, 2015년 155마리, 지난해에는 172마리로 늘었다. 또 제비는 2007년 100㏊당 26.5마리에서 2013년 17.3마리로 줄었으나 2015년 23.9마리, 지난해에는 29.8마리로 늘었다. <일부>
 
글    : 강찬수 기자
출처: 중앙일보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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